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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인만큼 이번 대회에는 73종목에 다양한 연령층(20대/30대/40대/45대/50대/55대/60대)의 660팀, 1129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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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수출신과 동호인이 한조가 되어 출전하는 준자강조 경기가 예정돼 있어 현역 선수들 못지않은 화려한 플레이가 기대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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