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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16일(한국시각) '클롭 감독은 날씨 문제를 걱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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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이다. 리버풀은 지난 14일 홈에서 왓포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렀다. 곧바로 카타르로 이동해 17일 클럽월드컵에 나선다. 끝이 아니다. 18일 애스턴빌라와 풋볼 리그 컵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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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사실 왓포드전이 끝날 때까지는 클럽월드컵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얘기를 들어보니 경기장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점은 모두 같은 정보로 진행된다. 문제는 비가 오는 것을 봤다는 점이다. 우리는 그곳에 있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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