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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은 김문환(부산)의 부상으로 이번 대회 주전 풀백으로 나서고 있다. 그는 17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한-일전은 무조건 이겨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잘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서 특별히 말 안해도 선수들이 단단하게 더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일본은 워낙 좋은 팀이라고 분석을 했고 저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고 미팅도 하고 약점이 있는 팀이라고 분석 했으니까 그런 것들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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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앞두고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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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골이 안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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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연습한 크로스가 잘 안나오고 있다.
-체력적 부담은.
체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잘 먹고 잘 훈련하고 있는 중이고 몸 상태는 괜찮은 것 같다.
-분석한 일본은,
워낙 좋은 팀이라고 분석을 했고 그거에 대해서 좋은 팀이지만 저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고 미팅도 하고 약점이 있는 팀이라고 분석 했으니까 그런 것들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감독은 어떤 부분을 경계하라고 하는지.
일단 패스를 잘하고 콤비네이션 플레이가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미팅 했기 때문에 선수들이 다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