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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비록 올시즌 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더 브라위너는 커리어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다. 2015년 여름 맨시티로 이적한 이후 16라운드까지 공격포인트가 올 시즌 가장 많다. 6골 10도움 등 총 16개의 포인트를 쌓았다. 2015~2016시즌에는 13개(5골 8도움), 2016~2017시즌에는 11개(2골 9도움), 2017~2018시즌에는 12개(4골 8도움), 2018~2019시즌에는 2개(2골)를 각각 기록했다. 현시점 유럽 5대리그를 기준으로 공격 포인트 순위 공동 6위다. 치로 임모빌레(라치오/22개)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21개) 제이미 바디(레스터/19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19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18개) 다음이다. 상위 6명 중에 비공격수는 더 브라위너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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