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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만전과 비교해 베스트11이 확 바뀌었다. 중국과의 1차전과 같은 라인업이 나선다. 벨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여민지를 중심으로 최유리와 손화연이 공격에 앞장선다. 박예은 이영주 장 창이 중원을 조율한다. 포백에는 김혜리 심서연 홍혜지 장슬기가 위치한다. 골키퍼 장갑은 윤영글이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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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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