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NS에는 누리꾼들의 4호선 연착 소식이 줄지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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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무슨 일이 4호선에서 벌어지고 있나", "4호선 오늘 왜 이러나", "역대급 연착이다" 등등 원인을 몰라 당황해 하는 글들도 쏟아졌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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