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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15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에버턴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샬은 이날 경기에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했다. 하지만 90분 내내 무기력한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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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눈에는 마샬의 성격과 움직임 때문에라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샬은 땀을 흘리지 않는 것 같다. 경기 때 앞으로 길게 크로스라도 올려야 한다. 본인은 득점을 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누군가는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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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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