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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데스는 최근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지난 2년 동안 최소 한 번은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 만약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면 발롱도르를 받았을 것이다. 내년에 다시 받을 수 있다"면서 "내 입장에선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받지 않은 게 부당하다. 호날두는 유럽네이션스리그에서 우승했다. 그는 챔피언이다. 호날두는 더 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2020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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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호날두가 2009년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바르셀로나가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다. 그런데 호날두는 모든 걸 바꿔 놓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를 4번 우승했다. 호날두와 다른 선수를 비교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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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발롱도르는 호날두의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에게 돌아갔다. 메시는 FIFA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았다. UEFA 올해의 선수상은 리버풀 수비수 반다이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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