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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입법부 수장을 지낸 분을 국무총리로 모시는 것에 주저함이 있었지만, 야당을 존중하고 협치하며 통합과 화합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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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고위공직자 인사 발표를 위해 청와대 춘추관을 직접 방문한 건 취임 후 이번이 4번째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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