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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 이유를 말하며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주문했다"며 "정책적 노력을 통한 방법, 인적 소통 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소통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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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 출신이 행정부 2인자인 총리를 맡는 것이 삼권분립 측면에서 적절치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국회의장 출신이기에 적절한지 고심을 했고, 원래 종로에서 3선에 도전을 할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는 판단으로 총리 지명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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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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