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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15일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토트넘은 선제골을 넣고도 상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경기 막판 얀 베르통언의 극장골로 진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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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라오레는 아스톤빌라와 미들즈브러를 거쳐 지난 시즌 울버햄턴의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EPL 16경기에 출전해 3골-3도움을 기록했다. 1m78-72㎏의 단단한 체구를 앞세워 울버햄턴의 수비벽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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