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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은퇴 이후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수석코치로 탄탄한 지도자 이력을 쌓아온 아르테타는 18일 맨시티의 카라바오컵 벤치에 앉을 예정이다. 그러나 이미 지난 48시간의 협상을 통해 아스널과 3년반 계약을 마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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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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