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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에 따르면 A씨는 자동차 이중매매 등으로 타인 명의 통장을 이용해 금액을 편취,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숨겼다. 결혼을 약속한 후에서야 전과에 대해 시인한 A씨는 거짓 고백으로 정가은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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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측은 "결혼 생활 동안과 이혼 후 단 한 번도 생활비와 양육비를 받지 않았고, 오히려 이혼 후에도 지속적으로 금전적인 요구를 받으며 고통을 겪어 고소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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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지난 16일 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늘은 억지로라도 웃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그런가. 너는 짜증만 내고 말도 안 하고 하루종일 뾰로통하니 뭔가 슬퍼 보이고 다 내 탓 같고....너를 지켜주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나쁜 생각만 자꾸 드는 오늘"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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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6년 1월 결혼, 같은 해 딸을 낳았다. 그러나 결혼 2년여 만인 2017년 12월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