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알렉산더 라키치의 무패 행진 저지에 도전하는 볼칸 외즈데미르는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Advertisement
외즈데미르는 1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UFC 부산 공개 워크아웃에서 국내 팬들 앞에 섰다. 21일 라키치와 라이트헤비급 매치를 펼치는 외즈데미르는 빠른 펀치와 다양한 그라운드 기술을 선보이며 라키치전으로 가는 첫 발을 힘차게 뗐다.
한국어로 '사랑합니다'라며 손을 흔들며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한 외즈데미르는 "라치치는 굉장히 강하고 성장하는 선수다. 하지만 내가 멈춰세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승부 전략을 두고는 한국어로 다시 '빨리빨리'라고 말해 국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