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알렉산더 라키치의 무패 행진 저지에 도전하는 볼칸 외즈데미르는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외즈데미르는 1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UFC 부산 공개 워크아웃에서 국내 팬들 앞에 섰다. 21일 라키치와 라이트헤비급 매치를 펼치는 외즈데미르는 빠른 펀치와 다양한 그라운드 기술을 선보이며 라키치전으로 가는 첫 발을 힘차게 뗐다.
한국어로 '사랑합니다'라며 손을 흔들며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한 외즈데미르는 "라치치는 굉장히 강하고 성장하는 선수다. 하지만 내가 멈춰세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승부 전략을 두고는 한국어로 다시 '빨리빨리'라고 말해 국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