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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사랑합니다'라며 손을 흔들며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한 외즈데미르는 "라치치는 굉장히 강하고 성장하는 선수다. 하지만 내가 멈춰세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승부 전략을 두고는 한국어로 다시 '빨리빨리'라고 말해 국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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