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9월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 블루가 선보인 스니커즈 온라인 경매 사이트 엑스 엑스 블루는 한 달 만에 회원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
Advertisement
한때 지속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고가의 명품에 투자하는 '샤테크(샤넬+재테크)', '롤테크(롤렉스+재테크)' 등이 인기를 끈 것도 이 때문이다. 이제는 한정판 스니커즈가 사두면 무조건 값이 오르는 제품으로 떠오른 셈이다.
Advertisement
앞서 롯데백화점이 올해 1월 한정 판매한 '오프화이트X나이키' 제품은 3시간 만에 모두 팔렸다. 이달 9일 판매한 'JW엔더슨X컨버스'의 '런스타하이크' 1000족이 8시간 만에 완판됐다. 해당 제품들은 현재 3배 이상 값이 올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