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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필(必)환경 소비 트렌드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돼 해당 캠페인은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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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6월 리사이클링 아티스트인 '미승' 작가와 함께 폐화장품을 활용한 예술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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