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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음식으로 연말마다 구매가 몰리는 러시아산 자숙 킹크랩(1마리)은 3만9900원,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3마리)는 2만9900원에 마련했으며, 스테이크용으로 호주산 안심 및 안창살/토시살 미국산 채끝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두마리 후라이드 치킨은 9990원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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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매가 많은 초콜릿은 홈플러스 글로벌소싱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 상품을 대거 마련했다. 130년 전통 노하우의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Frey 초콜릿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프랑스 직수입 마테즈 틴 트러플 3종(오리지널, 헤이즐넛, 크런치/300g)과 벨지안 초콜릿 3종(씨쉘, 프랄린, 너츠앤레이즌)은 1+1 판매한다. 아울러 스노우퐁당초코라떼(초코1호), 고구마 왕국의 스노우맨(고구마2호), 눈사람과 산타마을 여행(생크림2호) 등 몽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은 1만8000원~2만4000원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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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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