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질주의꿈(2경주 6번·최범현)=데뷔전 실망감을 주었으나 상태 호전세 뚜렷. 초반 앞선 공략 가능한 편성을 만나서 자력으로 우승에 도전.
Advertisement
로드반(8경주 4번·송재철)=대폭 늘어난 부중이 관건이지만 앞선 장악은 보장된 편성을 만나서 충분히 보강된 뒷심을 바탕으로 첫승 도전.
Advertisement
◇22일
Advertisement
하이비트(5경주 3번·김정준)=순발력이 보강되면서 연속 입상을 이어가고 있는 마필. 부중 부담이나, 빠른 흐름의 편성에서 참고 한발이면 우승도 가능.
심장의고동(12경주 8번·이 혁)=대통령배에서도 의외의 선전한 마필. 앞선 장악으로 레이스 주도할 이번에는 자력 우승 가능.
섬싱미스터리(15경주 3번·함완식)=앞선 경합 필연인 편성. 추입 타이밍만 잡는다면 정점에 와 있는 추입력을 바탕으로 우승까지도 노릴 수 있는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