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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는 담배를 피우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의 지창욱은 바람을 맞으며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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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청소년들이 볼 수 있는 SNS에 흡연 영상을 공개한 것은 경솔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담배는 기호식품 일 뿐, SNS는 개인 공간"이라며 지창욱을 두둔하며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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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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