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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까지 잘 버티던 마동현은 3라운드 2분께 오마르 모랄레스에게 하이킥을 허용하면서 휘청였다. 모랄레스가 곧바로 마운트 포지션에서 파운딩을 퍼부었지만, 마동현이 클린치에 성공하면서 위기는 넘겼다. 하지만 결정타를 날리지 못했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심판진은 2대1로 모랄레스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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