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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모크타리안과 잠시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던 최승우는 2라운드 중반 상대를 케이지로 몰아붙인 뒤 속사포 펀치를 퍼부으면서 마운트 포지션을 잡는데 성공했다. 서브미션 연결에 실패한 뒤 스탠징 자세로 전환한 뒤에도 킥으로 주도권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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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는 경기 후 "연패 뒤 부담감이 컸다. UFC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말 간절하게 준비했다. 국내 팬, 가족들 앞에서 승리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 가족들 덕에 얻은 승리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훈련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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