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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는 1라운드 초반 리우핑위안의 펀치를 멋지게 피한 뒤 곧바로 정강이를 잡고 그라운드 포지션을 만들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리우핑위안이 적극적으로 방어에 나서면서 결정타를 날리진 못했다. 2라운드에서도 강경호는 다리 걸기로 리우핑위안을 쓰러뜨린 뒤 마운트 포지션을 잡았지만, 이번에도 서브미션 연결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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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는 경기 후 "약간 고전했지만 판정으로 승부가 갈리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라운드 위주로 경기를 운영할 계획이었는데, 상대가 잘 막았다"며 "다음엔 유라이아 페이버와 붙고 싶다"고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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