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코탑미디어/이하 '간택')은 국혼일을 급습한 괴한들의 총격으로 왕비가 즉사한 뒤 사상 초유의 '두 번째 간택'이 벌어지게 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첫 방송 후 형형색색의 연출-신선한 대본-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호평이 봇물을 이루며, 2019년 12월 2주 차 드라마 TV 화제성 TOP10에 5위로 진입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진세연이 졸도 직전까지 몰리는 '목 졸림 위기' 현장이 공개돼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극중 강은보가 정보를 얻기 위해 포졸로 변장한 채 사내들이 가득한 객장에 들어섰다가 순식간에 무뢰배의 손에 붙들리는 장면. 강은보는 발이 붕 뜨고 숨이 막혀와 정신이 아득해지는 가운데서도 나가겠다는 말은 하지 않은 채 입을 꾹 다물고 오기로 버틴다. 과연 강은보가 변신해 찾고 있던 것은 무엇인지, 사면초가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진세연은 자신의 목을 잡아야 하는 상대 배우와 리허설을 하며 편히 연기하도록 위치를 잡아주는 매너로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수십 번 넘게 목이 잡히고 밀침을 당하는 와중에도 웃음으로 일관했고, 더욱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속전속결로 촬영을 마무리 지으면서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은 21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