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최고령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개그맨 문세윤이 핫이슈 예능인상 시상자로 나섰다. 박막례 할머니는 원하는 호칭에 대해 "누나"라고 외치며 호탕하게 웃었다. 박막례 할머니는 "너무 떨려서 여기가 남대문인지 동대문인지 분간도 안 된다"고 시상을 앞두고 긴장감을 털어놨다. 박막례 할머니는 실물로 보고 싶었던 연예인으로 이영자를 꼽으며 "너무 예쁘다. 내가 이영자 씨 나오는 프로그램 다 본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2019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양치승, '노래가 좋아'의 조명섭, '으라차차 만수르'의 백호, '살림하는 남자들2'의 최민환이 수상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