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스터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2분, 후방에서 찔러준 패스를 바디가 잡아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자 맨시티도 바로 응수했다. 전반 30분 마레즈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굴절되며 그대로 동점골로 연결됐다.
Advertisement
후반들어 맨시티가 공세로 나섰다. 후반 14분 데 브라위너가 찬스를 맞이했지만 오프사이드가 됐다. 15분에도 아쉬운 찬스를 놓쳤다. 결국 후반 24분 쐐기골을 박았다. 데 브라위너가 크로스한 것을 제수스가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