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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은 "램파드는 더비 감독 시절 무리뉴의 맨유와 리그컵에 만나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그런데 큰 의미가 없다.(둘다 다른 팀을 맡고 있다) 최근 흐름에서 차이가 있다. 첼시는 정규리그 지난 5경기서 4번 졌다. 반면 토트넘은 지난 4경기서 3번 이겼다. 홈팀이 이 흥미로운 라이벌 대결에서 승점 3점을 챙길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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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토트넘과 램파드의 첼시가 이번 시즌 첫 격돌한다. 토트넘과 첼시는 23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토트넘 홈 구장에서 격돌한다. 무리뉴 감독이 친정팀 첼시 그리고 당시 감독과 선수로 한솥밥을 먹었던 램파드와 맞대결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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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는 "항상 어렵다. 토트넘은 놀라운 월드 클래스 재능을 갖고 있다. 대단히 위협적이다. 무리뉴는 최고의 감독이다.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램파드 감독은 "무리뉴 감독이 처음 첼시와 왔을 때 그는 나에게 친근하다는 느낌을 준 첫 번째 감독이었다. 나에게 큰 신뢰를 보내주었다. 접착제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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