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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평점 4점을 매긴 'ESPN'은 토트넘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29분경, 손흥민이 득점 찬스를 놓친 장면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우측 크로스를 반대편 골대 부근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공이 발에 제대로 맞지 않으면서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매체는 '그의 퇴장이 토트넘의 운명을 결정지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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