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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남아 있는 선발 최대어였다. 22일 댈러스 카이클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여러 구단이 류현진에 관심을 갖고 있던 상황. 'MLB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토론토가 전력 보강을 위해 류현진에게 경쟁력 있는 제안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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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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