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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입사 당시 경쟁률이 1200대 1이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1차 카메라 테스트 때 너무 예쁘고 화려한 경쟁자들에 기가 눌렸었다", "화장하고 꾸며서는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며 면접 당시 비화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2차 테스트에는 화장을 아예 하지 않고 '노 메이크업'으로 갔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에 합격할 수 있었던 남다른 전략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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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대 1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이혜성 아나운서의 면접 비화는 오는 12월 23일 월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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