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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대상은 농심의 신라면 건면·멸치 칼국수·얼큰 장칼국수, 삼양식품의 손칼국수·바지락칼국수, 샘표식품의 바지락칼국수·얼큰 칼국수, 청수식품의 멸치 칼국수·해물칼국수, 풀무원식품의 꽃게탕면·육개장칼국수·곰탕칼국수 등 12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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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은 1일 필요 에너지 열량(2000㎉)의 19%, 지방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54g)의 5%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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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은 "시험대상 제품의 생산업체 모두 나트륨 저감을 위한 자율개선 계획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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