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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도발이 강해지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이 제3자가 아닌 또 다른 관계 당사자로써 적극적으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 달라는 메시지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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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 가까운 시일 내에 주석을 서울에서 다시 뵙게 되길 기대한다"며 시 주석에게 초청 의사를 드러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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