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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진영은 악플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현진영에게 악플이란?'이라는 질문에 현진영은 "관심 받을 수 있는 통로"라고 답하며 "기분은 나쁜데 그것도 잘 이용하면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걸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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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악플로 인해 상처받는 동료 연예인 분들이 계시지 않나. 그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한 부분인데, 아무것도 안 달려보면 악플도 고맙다. 한때는 기사가 나도 아무것도 안 달린 적이 있었다. 제가 저희 아버지 아이디로 댓글을 남긴 적이 있다"면서 "요즘은 악플이 달리면서 선플이 올라와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 제가 관종기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좋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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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가수 양준일은 최근 '뉴트로 열풍', '온라인 탑골공원' 등의 인기로재조명됐다. '탑골GD'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얻은 양준일은 6일 JTBC '슈가맨3'에 소환되며 큰 화제가 됐다. 인기에 힘입어 양준일은 오는 31일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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