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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에서 강호동은 "2019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민은 "난 한 통의 문자 메시지가 가장 큰 선물이었다"며 "'이상민 씨는 지금으로부터 모든 은행의 압류가 해제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는 한 통의 문자 메시지였다. '아는 형님' 녹화하려고 들어가는데 휴대전화에 뭔가 딱 뜨기에 봤더니 이 문자 메시지였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한턱 쏴"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바로 험한 말을 쏟아내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아직 빚은 남았다는 소식...'이라는 자막이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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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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