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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관계자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퇴사 관련)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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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8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이후 2015년부터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맡았으며 '궁금한 이야기 Y' '본격연예 한밤'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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