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37)가 SBS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24일 SBS에 따르면 박선영 아나운서는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
SBS 관계자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퇴사 관련)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박 아나운서는 '본격연예 한밤' 녹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영 아나운서의 사표가 아직 수리되지 않았지만, 그가 맡고 있던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은 후임을 물색 중이라고 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8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이후 2015년부터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맡았으며 '궁금한 이야기 Y' '본격연예 한밤' 등을 진행해왔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