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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37-23으로 크게 앞선 채 마친 KCC는 후반 KGC의 추격에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KGC는 3쿼터 크리스 맥컬러의 맹활약으로 7점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이정현이 다시 점수차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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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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