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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정인선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박성훈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이에 박성훈은 정인선에게 고백을 전하기까지 이르러 의중을 궁금케 했다. 특히 지난 10회에서는 박성훈이 놓은 덫에 제대로 걸려든 윤시윤(육동식 역)과, 모든 증거가 지목하는 윤시윤을 의심하기 시작한 정인선의 모습이 그려져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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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정인선은 박성훈을 뒤로하고 자리를 뜨기까지 이르러 관심을 높인다. 더욱이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 전에 없이 냉철해진 정인선의 표정이 마른 침을 삼키게 한다. 이에 꽃다발과 함께 남겨진 박성훈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무엇보다 싸늘하게 식은 그의 표정에는 분노가 일렁이는 듯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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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5일(수) 밤 9시 3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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