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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카고 컵스에 1라운드 지명된 존슨은 2017년 컵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2018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둥지를 옮겨 37경기 3승2패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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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활약 덕분에 존슨은 단 1년 만에 빅리그 유턴에 성공했다. 존슨은 더블 A에서 34경기 중 33경기에 선발등판했고, 트리플 A에선 82경기 중 12경기에 선발등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38경기)와 일본 프로야구(58경기)에선 모두 불펜으로만 나섰다. 때문에 샌디에이고에서도 불펜 보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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