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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개봉 이후 6일 연속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출연한다.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한다는 과감한 상상력을 다룬 재난 블록버스터로 올겨울 텐트폴 극장가 최강자로 떠오른 '백두산'은 남북 이념 간의 갈등을 베이스에 두고 백두산 폭발이라는 초유의 재난을 더해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한국 VFX(시각·특수효과) 기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 최상의 퀄리티를 담은 '백두산'은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끝판왕'으로 입소문을 얻으며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6일 만에 300만 고지를 점령한 '백두산'은 본격 흥행 굳히기에 돌입,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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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앞선 두 작품보다 가장 먼저 관객을 찾은 '시동'은 '백두산'과 '캣츠' 공세에서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버티기에 나섰다. '시동'은 2014년 연재를 시작해 평점 9.8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한 조금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와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가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렸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가세한 '시동'은 올겨울 유일한 휴먼 코미디로 1020 세대의 지지를 한 몸에 받는 중. 개봉 첫 주 114만 관객을 모으는 데 성공한 '시동'은 꾸준한 좌석판매율 상승으로 연말 흥행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두산' '캣츠' 등판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머물며 잠시 주춤한 '시동'이지만 조금씩 관객의 입소문을 얻으며 본격적인 N차 관람에 돌입했다. 웃음과 감동을 전할 역대급 캐릭터들의 유쾌한 시너지와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실관람객들의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며 '백두산' '캣츠'와 흥행 3파전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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