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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막판 극적인 드라마로 울산을 제치고 K리그 정상에 오른 전북은 내년 시즌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올 겨울에도 거액을 투자하기로 했다. 가장 중점을 둔 곳은 수비다. 변화가 불가피하다. 올 여름 복귀한 권경원이 군에 입대하고, 홍정호의 거취도 불투명하다. 전북은 최보경의 부상으로 시즌 내내 수비 부족으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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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은 계약기간으로 막판 협상에 진통을 겪었지만 잘 해결되며 오반석은 마침내 전북의 유니폼을 입었다. 전북은 최강희 감독 시절에도 몇차례 오반석의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전북은 오반석의 영입으로 수비라인 재편에 나선다. 전북은 또 다른 국가대표급 수비수 정승현의 영입도 시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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