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윤계상 박용우 임지연 주연의 영화 '유체이탈자' 팀이 끈끈한 팀웍을 자랑했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기이한 상황에 놓인 남자가 진실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임지연은 26일 개인 SNS에 영화 '유체이탈자' 팀의 연말파티 사진을 게재하며 내년의 흥행을 기대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주연배우 윤계상 박용우 임지연 외에도 윤재근 감독 및 조연 배우들까지 함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풍겼다.
한편 영화 '유체이탈자'의 남자주인공 '강이안' 역으로는 윤계상이 맡았고, 임지연은 그의 애인이자 무명 연극배우 '문진아'를 연기했다. 언뜻 여성스럽고 연약해 보이지만 의외로 강단이 있는 인물로 윤계상과 연인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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