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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일주일 동안 3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리버풀은 레스터시티(27일)-울버햄턴(30일)-셰필드(2020년1월3일)와 차례로 격돌한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의 일정은 더욱 살인적이다. 울버햄턴(28일)-셰필드(30일)-에버턴(2020년1월2일)과 이틀 간격으로 경기를 치른다. 사실상 '48시간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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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놀랍도록 일관성이 있다. 믿기 어려울 정도다. 경기에서 이기려면 사흘에 한 번씩 준비를 해야 한다. 눈앞의 문제들 때문에 오직 한 경기만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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