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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은 "2014년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함께 시작한 플레디스와의 인연을 이제 가슴에 담고, 다시금 믿고 손 내밀어 주신 라이머 대표님, 제피형과 함께 브랜뉴뮤직에서 음악을 계속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 동안 저를 이끌어주신 플레디스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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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했다는 기사를 캡처 한 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의 마음으로"라면서 새 가족이 된 한동근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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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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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동근입니다.
그 동안 저를 이끌어주신 플레디스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많은 팬분들께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꼭 지켜봐주세요.
부족한 절 믿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