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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서연은 백승재를 찾아가 "외국으로 떠날거다. 나가기 전에 자금을 손질해야한다. 추적 당하지 않게 깨끗한 돈으로"라며 돈을 세탁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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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동생이 남긴 백업자료 USB를 확보했던 강태우는 김석(영재 분)의 도움으로 암호를 풀어냈다. 특히 태현이 남긴 자료에는 백승재와와 함께 있는 정서연의 사진도 있었다. 이에 강태우는 사진 속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는 한편 정서연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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