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전반 고전했다. 갑자기 내린 비와 상대의 밀집수비에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전반 24분 케인이 첫 골을 넣었다. 2선에서 로빙 패스를 받은 뒤 바로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VAR을 한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브라이턴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7분 프리킥 상황이었다. 그로스의 프리킥을 웹스터가 뛰어들며 헤딩슛했다. 골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후반 8분 토트넘이 동점골을 넣었다. 운도 따랐다. 토트넘의 공격 상황에서 브라이턴이 볼을 차냈다. 이 볼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케인 앞으로 볼이 왔다. 케인이 바로 볼을 잡아 슈팅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다시 케인에게 볼이 왔다. 케인이 그대로 다시 슈팅했다. 골이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남은 시간 다이어를 넣으며 지켰다. 소중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손흥민은 첼시전 퇴장 여파로 결장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