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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는 올 시즌 최악의 순간을 보냈다. 그는 올 시즌 아스널의 주장으로 임명됐지만, 10월28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되며 팬들을 향해 욕설하고, 주장 완장을 벗어던지는 행동을 했다. 그는 결국 주장 완장을 반납하고, 주전 자리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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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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