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이리나 샤크가 귀요미 딸과 외출했다.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 시간) 이리나 샤크가 딸 레아와 외출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리나 샤크는 딸 레아를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을 산책했다. 이리나 샤크는 운동화에 검정 숏패딩을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딸은 버버리 모자에 발렌시아가 운동화 등 명품 브랜드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리나 샤크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7년 딸을 가졌으나 결혼은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결별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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