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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세정은 볼캡과 티셔츠, 데님 진으로 심플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을 통해 멋쁨의 아우라를 보여주며 별다른 표정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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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하며 올겨울 대표 위로송 '터널'로 대중들에게 따뜻하게 위로를 전한 세정은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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