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세정이 반전 매력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세정이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1월 호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걸크러쉬 카리스마를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보 장인'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세정은 볼캡과 티셔츠, 데님 진으로 심플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을 통해 멋쁨의 아우라를 보여주며 별다른 표정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프레피 스타일의 니트 베스트를 착용하여 세정만의 시크한 매력을 제대로 연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트렌디하면서 멋스러운 콘셉트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고 각 콘셉트에 맞는 포즈와 눈빛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하며 올겨울 대표 위로송 '터널'로 대중들에게 따뜻하게 위로를 전한 세정은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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