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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개월+1년이다. 이로써 지난해 3월 미국 LA갤럭시에 둥지를 틀었던 이브라히모비치는 1년9개월 만에 유럽 무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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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의 입성으로 이적시장이 흥미진진하게 돌아가게 됐다. 첼시는 내달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시장에서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 영입을 정조준한다. 티모 베르너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경기에서 18골을 넣었다. 티모 베르너의 이적설이 돌자 라이프치히 역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AC밀란의 크르지초프 피아텍을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르지초프 피아텍은 첼시도 탐내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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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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