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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베스트 커플상은 '미운 우리 새끼'의 이상민과 탁재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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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너무 좋은 상을 재훈형이랑 받게 되서 기쁘다"라며 "'미우새'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다. 어머니께서 저번주에 수술을 받으셨는데, '미우새' 어머님들과 제작진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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