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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클롭 감독 부임 뒤 '영광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근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리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 세계 빅클럽에서 클롭 영입을 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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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프랑스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단장은 투헬 감독을 압박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리그1은 물론이고 UCL에서도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클롭에게 PSG 감독을 맡기기 위해 연락했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클롭 감독에게 전화해 한 시간 동안 팀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클롭은 안필드(리버풀의 홈 구장)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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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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